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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처남이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추석에 촬영할것들 몽땅 들고 오라는군요.
 
어제 몇시간을 투자하여 이래저래 다 해봤는데 제 실력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되더군요.
할수없이 일단 처남에게 '헬프미' 했습니다.
 
어제 도움글 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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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을 못봤네용~
ㅋㅋㅋ 실패하시면 대략 헬프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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