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무섭구나..
옆 건물에서 부부쌈 하는 모양인데 완전 여자 승이군요..
여자왈 : 나가라고 나가..
잠잠..
여자왈 : 18 씹*놈이 .. 계속 반복..
잠잠..
여자왈 : 개ㅅ ㅐ 끼야.. ㅆ
욕이 장난 아닙니다.
완전 요즘 용어로 헐이군요..
1시간 전에도 이러든데
또 욕합니다.
^^
자주 싸우는데 무슨 사연이나 문제가 있는듯..
난 여자가 다소곳히 하면 좋은데 이런 여자 무섭소이다..
남자든 여자든 좋은 사람 만나야 할듯 싶소..
근데 시골 동네도 참 만만찮습니다.
시골이지만 인구가 5만이니 왠만한 소도시 저리 가라지요..
얼마전에는 물안나와서 4일 고생했드니 이젠 소음에 창문도 못열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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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떨땐 애한테 막 욕하고 때리고 던지고~ 쿵쿵 소리나면서 애가 먹 울부짖고..
심장 떨려서..작은방 창을 닫고 지냈네요; 지금은 이사가서 조용~~할라치니깐
요즘에는 주변 건물에서 누가 큰 개를 키우는지 낮,밤,새벽 할것 없이 하울링 해되는데
심할때는 주변인들이 XX닥치라는 둥...심한 욕이 마구 쏟아내드라구요 ㅋ
나도 개 키우지만 참...신고 넣을 생각도 안듬..
울 동네 파출소 지들 엄청 바쁘다구..이웃끼리 해결보라던데 전에;;;
건설업자들 공사를 왜 이리 날림인지..
근데 아래 여자도 무섭군요...
역시 사람잘 만나야 하는게 실감 납니다
농담이구요.
좋겠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