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바람 바람 바람~


태풍이 부니 덜 덥네요.
근데... 아침에 뉴스 보고 나올 때.....
뉴스엔.. 분명.. 태풍이 일본을 핣고 지나가던데...
그러면... 일본 방사능 물질들 싹 밀어서 동해와 한반도로 날린다는 소린데...
이거 좀 그렇지 않나요...
요즘은 전혀 소식이 전해지지 않네요.
근래 모 외국 뉴스 보니깐.. 일본의 대재앙에 대해 일본 스스로도 너무 나태한 대처하고 맹비난하던데..
하도 왜곡과 날조가 심한 한국 언론이니깐... 이 마저도 다 숨겨버릴 듯.
실질적 피해는 6월부터 서서히 시작된다는 소릴 한참 뉴스들이 많을 때.. 미국 비롯해서 여러 군데서 나오던
소리인데... 어째 더 조용하네요.
일본은 다 문제를 해결한 것 마냥 침묵하고...
정말 이렇게 침묵해도 될 수준이라면..
일본은 찬양 받아 마땅하겠죠. 체르노빌에 비해 훨씬 큰 위험성을 단기간에 침묵해도 될만큼 다 틀어막았단
소리니.....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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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다들 노출도 심해지고..
외부 활동 많아지고.. 놀이기구 이용하고...
해운대에선 백만 인파가 집결하고..
일본에선 방사능 물질 날라오고..
한참 장사할 때라 유통상들 원산지 속여서 일본산들 싸게 들여올테고..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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