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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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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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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타고 나셨다는..
술이요.. ? 체력과 건강이 허락해야.. 들어 갑니다..
거기다.. 요리 까지..^^
대단 대단.. 롤 모델로 삼고 싶습니다..
사실 ..전국 방방곡곡.. 가본 적이 수시로 많습니다..
최근 까지도..
옷깃 만 스쳐도 억겁의 인연이 있다 합니다..
약 34년전 한번 부산을 들른적이 있음에도 ..이상하게..
5년 전을 마지막으로 들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살아보면서 부산.. 그리고 행님이 계신곳 들른 적은
손 가락으로 꼽습니다..
행님..술은 제가 삽니다..
괄시만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