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제가 하고 싶은 일 (직업)

1 ton 트럭 몰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 다니고 싶습니다..
이름하여 장똘뱅이..
배추, 과일 .중고 품목.기타등등 실고서 ..팔고 사고..
쫓기면 걷고..
비가 오면 잘 됐구나..
감사하게 진솔한 친구와 술 마시고..
달란트 ,깜냥 , 저 자신을..이거 까지는 알겠는데..
실천이란. 언제가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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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전 물맑고 공기 좋은 곳에서 노트북 들고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일 마치 방관자 마냥 방관하며 그리 살고 싶슴미다
네 가끔 경치 좋은 곳에서 앉아 노트북.. 스맛폰으로 그누 자게에..
이렇게 살거든.. 소식도 전하고..^^
전 소소하게 집안 꾸미면서 조용히 살면 좋겠습니다.^^
아니실거 같으시다는..^^
전 집짓고 싶어요... ㅠㅠ
제가 실천 할때는 텐트 종류 별로..^6
근대 집 맞나..^^
행님 저 떠블 켑 1 톤 알아 보는 중입니다..^^
대형 ..행님 존경 추 엉 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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