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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우리 벅구가 새끼를 낳아 분양을 해야해서 SIR 도레미 형님께도
고양이를 분양했는데 사진이 하나 올라왔더라구요....
 
아...정말 놀랍도록 닮았다는 생각입니다.
아래 사진은 어미가 고만고만 했을때 찍어 놓은 사진이고 새끼사진은 최근 사진입니다.
 
털무늬가 좀 야성미가 넘치는 무늬라 특이한 아이인데 그 새끼가 이토록 닮을 줄은....
 
 
울 냥이들 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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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캬~ 정말 닮았네요! 와......................
저 오늘 저 새끼냥이 사진보고 정말 신기해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판박인데요? 일부로 연출한것두 아닐턴디.... 신기해라~ 와............(2)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고 뻥치긴 힘들듯...ㅡ.,ㅡㅋ
동물들은 다 똑같습니다.
아들 번쩍 들어서 엄마 사진 보여 줘도 몰라 보네요....ㅋㅋㅋ
이래서 아들은 낳아 봤자 소용 없다니까.....
똑같네요 ㅋㅋ
같은 녀석으로 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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