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저는 목요일까지 잠시 이곳을 떠나 있겠습니다.

오랫만에 일 좀 하고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__)
|

댓글 7개

일하러 떠나시는군요.. 휴가도 갔다 오셔야죠.ㅋ
네...잘 지키겠습니다.
편안히 다녀오세요.
오실땐...선물~!~~
목요일까지 자체 정화가 가능한것인지.
아니면 더 시끄러워질지 모르겠습니다.
전자를 믿어 봅니다.
한번 내 놓은 말은 거두기 어렵습니다. 글 쓰시는 분들이 심사숙고 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자체 정화능력을 믿습니다. ㅎㅎ
그리고 일보단 휴가를 다녀오심이... ^^ (저도 못갔다왔지만..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855
14년 전 조회 1,445
14년 전 조회 1,772
14년 전 조회 1,719
14년 전 조회 1,339
14년 전 조회 1,485
14년 전 조회 1,730
14년 전 조회 1,479
14년 전 조회 1,803
14년 전 조회 1,717
14년 전 조회 1,818
14년 전 조회 1,768
14년 전 조회 2,019
14년 전 조회 2,079
14년 전 조회 1,387
14년 전 조회 1,274
14년 전 조회 3,458
14년 전 조회 2,207
14년 전 조회 1,248
14년 전 조회 1,832
14년 전 조회 1,730
14년 전 조회 2,456
14년 전 조회 8,821
14년 전 조회 1,966
14년 전 조회 1,249
14년 전 조회 2,609
14년 전 조회 2,110
14년 전 조회 2,071
14년 전 조회 1,284
14년 전 조회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