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꾸녕으로 소변을 보고 있습니다.

내과 갔더니 대장내시경을 해보자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부터 쫄쫄 굶으며 4리터 짜리 약을 마시고 있는데
똥꾸녕에서 소변(?)이 나오네요.ㅎㅎㅎ
대장내시경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많이 아픈가요?
건투를 빌어주세요. ;ㅁ;
위 사진은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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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내시경 들어가면 힘드니까 밥 든든히 챙겨 먹고 가슈!
아 귀여워 미치.
어서 후닥 나으셔요! ^^
4 리터 다 안먹어도 됩니다.
대신 함께 모니터 보는데, 중간중간 찌꺼기들이 보이면 좀 창피하기는 하죠.....ㅋ
대장내시경.. 작은약 드시는군요.. 저번에 한번 누가 큰일 당했다 해서 큰약주던데...
대장내시경 할때 간호사들이 똥꼬에 기억을 지우려고 하는지 노래만 부르더군요..
마취해도 대충 다 들리던데;;;
방귀만 뿡뿡...ㅋㅋㅋㅋㅋ
다행히 아빠가....그렇군요...ㅎㅎ
검사 잘 받으세요~!!
그러나 진짜 힘든것은 전날 물약먹는것 ( 이것도 조금 차게 하여 마시면 금방 마시고,안 메시껍습니다)( 전 예전에 이약 먹을떄마다 이게 맥주라면 ~~?? 많이 생각 생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