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되면 이렇게 되나요.

잠자는 일이 너무 힘들고 일어나면 삶에 의욕이 없고
너무 시동이 늦습니다.
 
이슬사모님!!
 
저 거의 놀아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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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40이 넘으면
방바닥 짚고 일어나기....에혀..
헉...우리 너무 닮았네요.
연세드신 분들이 보면 뭐라 하시겠지만
일어날때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납니다.

으잇쿠!
저만그런줄알았더니..
우울증비슷하시죠? 제가 요즘 그래요 ㅜ
우리 쪽이 얼굴만 팽팽하고 몸은 더 일찍 노화되는 듯 합니다.
취미생활 강추드립니다
야동, 야한짓, 야행...
저는 죽을 짓만 골라하나 봐요.ㅠㅠ
일현님 .... 한국에 와 계신건가요?

어제 한잔하고 귀가하니 23:30 이더군요.
05:50 에 기상 해서 출근중 입니다. 전 뭔가요? --;
여기랑 시차가 1시간 가량 나는 곳에 계십니다..^^
우리 언제 말을 놓나요?
뱅기타고 4시간 거리니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귀국 하셔서 술 한잔 사셔요. ^_^
하루에 한두시간씩 꾸준히 운동하시면 됩니다.
요즘 워킹을 1시간 이상 하는데 것도 허리가 별로라 못하며 지내고 있네요.
8000원 짜리 마닐라식 안마 계획중입니다.
50 되셨을 때.. 지금의 노력은 다시 평가되시지 않을까요? 건강하셔서 현 증세가.. ^^
현...증세가...50인거 같아요.
제 친구들은 몸쓰는 일을 해서인지 몸들이 좋거든요.
10년을 앞서사네요.
잠이 없어 집디다.............................................잠.............................없어.....................................................잠이 .........................안와....................................눈은 뻘개 지는데....................잠이........................음...............힘들어................아
대박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잠은 없어지고 한숨은 길어지고 담배를 필때에는 자꾸 하늘로 연기를 뿜게 되고....
아...삶은 깊어지고 통장의 잔고는 자꾸 없어지고....
저는..
아이 이므로 패쑤...
로보캅 올리고서 이러시면 곤란한거죠.
저는 잠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만 닿으면 바로 Zzz....
저는 머리만 닿으면 딴생각에 한시간 이상 쓸데없이 고민을 하는데요.
부럽습니다.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어서 그렇습니다.
해결 방법은 과음밖에 없어요.
간이 피곤해지면 잠도 오고요, 술 마실 때는 막 기분도 좋고 그래요.
늘 느끼지만 조각쪼각님은 의학적 지식이 많으신것 같아요.
전직 약사나 그런것 아니신지요.
옛날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다니깐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네...좀 나이먹은 허리가 아파서 오래 못 노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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