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되면 이렇게 되나요.
잠자는 일이 너무 힘들고 일어나면 삶에 의욕이 없고
너무 시동이 늦습니다.
이슬사모님!!
저 거의 놀아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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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방바닥 짚고 일어나기....에혀..
연세드신 분들이 보면 뭐라 하시겠지만
일어날때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납니다.
으잇쿠!
우울증비슷하시죠? 제가 요즘 그래요 ㅜ
저는 죽을 짓만 골라하나 봐요.ㅠㅠ
어제 한잔하고 귀가하니 23:30 이더군요.
05:50 에 기상 해서 출근중 입니다. 전 뭔가요? --;
뱅기타고 4시간 거리니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8000원 짜리 마닐라식 안마 계획중입니다.
제 친구들은 몸쓰는 일을 해서인지 몸들이 좋거든요.
10년을 앞서사네요.
아...삶은 깊어지고 통장의 잔고는 자꾸 없어지고....
아이 이므로 패쑤...
머리만 닿으면 바로 Zzz....
부럽습니다.
해결 방법은 과음밖에 없어요.
간이 피곤해지면 잠도 오고요, 술 마실 때는 막 기분도 좋고 그래요.
전직 약사나 그런것 아니신지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