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건 뭐...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어제부터 계속 내리던 비가..
아직도 그치지 않고..
 
딱!! 출근시간 맞춰서...
바가지로 퍼 붇는것 같이 내립니다.
 
에...라......
다 버렸다...
 
아...참!!
그리고..
 
아래...
옵션님..군포돼지님..일현님...
 
이제...싸움의 기술 얘기나..
서로 머시기 하는 얘기는 그만하면 안될까요?
 
계속되면...
저..같은 아이들..상처받습니다.
저..같은 아이들..상처받습니다.
저..같은 아이들..상처받습니다.
저..같은 아이들..상처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비는 오지만...
 
행복하게 보내시길....
 
    해피아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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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현재 강남역 장난아닙니당 ;;;
저..
그 역삼에서 과천까지 출근했습니다.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__)
길호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아~~이렇게..편안하게 글쓰고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내일도 비 모레도 비... 그모레도 오전까지 비 예보입니다.
난리도 아니네요. 어이구
서울에 비 엄청 왔다면서요~
부산 천둥번개 하모닙니다
딸래미 데리고.. 가볍게 수퍼갔다 온다고 나갔다가.. 비가 너무 와서 결국은 택시타고 ㅡㅡ.
정말 하루에 구멍이 제법 크게 입니다. 그래도 너무 시원합니다.
무슨소리 하시는건지??
제가 쓴글 잘 읽어보세요.
그냥 유머글입니다만?
저는 그렇게 이해 합니다만...

상대방은..오해의 소지가..
따라서, 가능하면 그런 얘기 안하셨으면 해서..리~~ㅠ.ㅠ

오이밭에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고..
오이밭에 가서는 신발을 바꾸어 신지 말라고 했다.

이를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라고 한다.
오이가 익은 밭에서 신발을 바꾸어 신느라고 허리를 구부리면
오이 도둑질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전국시대 제(齊)나라 때 쓰여진 말이다.

결국 이 말들은 남의 의심을 받지 않도록 매사에 조심하라는 경구인 것이다.

[출처]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을 고쳐매지 말아야한다 |작성자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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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렸던 댓글은 그래도 간다 하고 드렸다가..
말씀 듣고 보니.. 맞는 말씀이시라서 잽싸게 지웠는데요..

어떤 의미일까 검색해 보았습니다.
해피하신 하루 되십시오. ~~.. 감사합니당!
화성은 이제 스타트하네요.
(화성시에요. ㅋㅋ)
여기 구로디지털쪽은 하수도가 분수되어 뿜..뿜...뿜어냅니다 ㅡ_-;;ㅎㅎ
여기(인천)도 장대비네요..
새벽에 잠울 못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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