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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 2005-10-02 (일) 08:20:20 · 1851 · 13
SIR에서 다시 일을 시작한 지 4개월 정도 지났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그간에도 게시판은 계속 봐 왔었는데 글 한줄 남기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다들 여전히 그누보드를 아끼시면서 연구 개발에 몰두(^^) 하시면서 살아가시는군요..
저는 엊그제 결혼한 것 같은데 벌써 1년 하고도.. 4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에 출산.. 시어머님 환갑.. 시누이 2명 결혼.. 며칠 전에 있었던 시외조부님 상..
여러 가지 경조사들이 많아 정말 정신이 없었네요... 간간히 있는 추석이나 설도 주부들에겐
큰 연례행사이긴 하죠..^^
이제 좀 여유를 가지고.. 커뮤니티를 좀 하면서 살아가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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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꽈
2005-10-02 (일) 09:05:11
혹... 예전 디자이너 정선영님 이신가요? 그렇게 기억되는데....

아니면 우짜지... ^^ㅋ
맞는데요...^^
반갑습니다 아꽈님... 잘 지내시죠?
반갑습니다.
2005-10-02 (일) 17:00:53
아가가 귀엽네요. 깍꿍~~~
zzzz님 반갑습니다.. 아이콘이 여전히 불타고 있네요..^^
텍와이드님과 같은 생각입니다..ㅋㅋㅋ 제 딸입니다. 이름은 지영이구요...ㅎㅎㅎ
너무 예쁩니다.
엄마 닮아서 더더욱^^;

거시기 물밑에서 부군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찾아보려는데,
당최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제 기억속에 있는 '정선영'님은
상당한 미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감당할 수 없는 칭찬을...^^
나스카님 감사합니다..ㅎㅎ
필요하시면 포인트라도...ㅋㅋ
전 사실만을 얘기했을 뿐입니다.

포인트에 관한 내용은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세번의 '사양지심'은 미덕이라고 알고 있지만,

급한 성격상 그리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사양지심'은 유지해 보렵니다^^;

혹시 또 모르겠습니다.

한번 더 의향을 물어 보신다면~*^^*
저도 성격이 급해놔서...ㅎㅎㅎ
그냥 보내드렸습니다...
품위를 지키실 수 있도록 한번 더 여쭙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베푸는 것 없이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포인트 관리를 열심히 해서 나중에는~*^^*

즐거움이 좀 더 많이 기억되는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전 이미 즐겁습니다^^;
아가가 귀엽네요. 깍꿍~~~ 2
복귀를 축하합니다.
지영이를 보니 시간이 많이 흐른것 같군요. ^^
root님 감사합니다..^^
지영이는 요새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ㅎㅎ
집을 구석구석 뺑뺑이 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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