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안녕하세요

가입하고는 처음 올리는글인거 같네요.
 
항상 이리저리 정신없이 고수들 따라만 하던 제가 드디어 창작에 재미에도
 
눈을 뜨게 되어서 감사의 말씀드려볼까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아직은 남에게 꺼내 놓을 정도는 아니라 부끄럽기 그지업사오지만
 
조만간 여기 분들 정도의 실력이 되어 제 지식도 하루 빨리 꺼내 놓고 싶군요 ...
 
가을 바람이 매서운거 같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의 평화 있으시고 매사에 행운이 따르시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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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아꽈
2005-10-02 (일) 09:05:31
잘 오셨습니다 ~
닉네임이 재밌군요. (저만 재밌나? -_- )

고마해라 마이 무긋...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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