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립니다.

그를 만나고 와서 가슴이 너무나도 아립니다.
 
빨갛게 충혈된 눈...
 
피곤에 지친 모습...
 
그리도 안쓰러운 그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 전라도 말로...
 
"짠해서 가심이 씨립니다."
|

댓글 6개

>>그
?
??
???
혹시........
흠... 갑자기 나만 외토리인 기분.. 분위기 파학 안됨...
아꽈
20년 전
이거는.....
그랬군요....
네...

그랬습니다.

그래서...

더 가슴이 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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