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습니다.

다들 만수무강하셨죠!?
프로젝트 홍수에 빠져 살고있었던 엔피씨입니다.
 
오랜만에 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밀렸던 과거게시물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순간
 
- 책으로만 보아왔던 '100년 전쟁'이 발발했었고,
 
 
 
 
100년전쟁의 종결시점 까지 읽는 순간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았으며
 
 
 
 
이 모든걸 읽고 가슴을 쓰러내리는 순간
 
- '나비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
 
 
 
 
 
 
 
 
결론은 잘 지내고있습니다 : )
조만간 컴백할게요 : )
 
ps. 외적으로 내적으로 열 많이 나는 때에는 열을 내려 주는 오이등을 많이 섭취하셔요 ^^!!
ps(ed). 장마에 피해는 없으셨기를 바랬(었)습니다.
 
 
뽀나스.
 
기원전 3,000년부터 서기 1950년까지
약 1만 4,500건의 전쟁이 있었다.

5,000년 인류 역사 중 92%는 전쟁 중이었고
단 8%만이 평화기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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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행님님 보고싶었습니다^^!!
"이태원 프리덤" 다시는 못 듣는것 아닌가 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ㅋ
http://cfile235.uf.daum.net/image/162A1B574D9D1E1B12B1FA
탐나는 이 머리띠가 제 손에 있습니다.
근데 혹시..리자님?
주말용 아이디이신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피어른님 글을 잠시 보게 되었습니다. 근거가 있으셨군요.. ^^
Style + 뭐랄까 당기는요소
도 닦다 왔는지....
삼실을 좀 분리해서 이전했는데 와..짐을 보니 한가롭던 마음이 심란합니다.
어수선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전 뜬눈으로 밤을 샜습니다!
요즘 이젠 유행처럼 번진기술에 대해 고찰해보며
이게 다 옳은것인가 생각하고있습니다!

짐정리 힘드시겠어요 ;; 이 날씨에 ㅠㅠ
후딱 마무리하고 등목욕 하고 시원한 수박드세요!!!
어려운 말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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