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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과 을과 복합 관계에서의 처결


제목만 그럴싸하네요.
갑과 을의 관계에서 요즘처럼 하도급 같은게 많을 때,
하청을 주는 쪽은 을이면서도 갑이 될텐데요.
이럴 경우 중간에서 업무 처리를 아주 잘하지 않으면 셋 다 산으로 갈 수 있겠죠.
그리고 민감한 문제인 돈..
갑과 을 관계에 놓은 을의 중매업자(?)는.. 하청으로 갑이 되는데..
최종 을과 최종 갑이 서로 돈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니기에..
중매업자는 최종 갑에게 돈을 받아서야 최종 을에게 지급할껍니다. 일반적일 수 있는데..
원래대로면 중매업자 기준에선 자신이 을이기도 하지만..
하청업자와의 관계에선 갑이므로 최종 을과 별도로 관계를 정해야하지 않을까요.
돈 흐름도 선행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 되지 않으면 금전적 손실이나 그런 면에서 가장 자유롭고 부담 적은게 중매업자가 되는데..
전 혹 외주를 주게 될 경우 먼저 지불해주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봅니다.
만약 최종 갑이 쌩까면 중매업자는 본전이고 최종 을만 독박인가요? 최종 을에게 있어선 중매업자가 갑이지
최종 갑은 알 바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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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도급이 그래서 문제인것입니다.
최종 하청업자가 독박쓰는구조. 비용과 시간적인 부분과 프로세스의 불합리로 오는 일정 지연까지..모든걸 하청업자가 감당해야 하는거죠.
갑을병 관계에서 병의 능력이 뛰어나서 갑과 직접적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을이 중간에서 ㅂㅅ짓을 하면 병은 미쳐버릴것 같죠.
그래서 재하청은 잘 안합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IT회사들의 문제가 이겁니다.
자기네 기술자는 없고 하청을 준다는 것.
또한 하청업자 역시 기술자를 사와서 작업한다는것.

무슨 매출이 그렇게 좋은 회사들이 기술자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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