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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 돈이 진짜 사기꾼 입니다. ㅎ 모두 진실이었던 거죠.. 나쁜 놈.. ^^
고만 !!!
우린 큰 형님.. 저 원망하시고.. 흐엉꺼억.. 끼이익.. 끽끽.. 꺼어억 꺽.. 뚝.. ㅎㅎ
ㅎㅎ
흠.. 큰 형님도 물려 있슈.. 어떻게 자삭요.. ㅡㅡ 서버 용량만 늘리지 마시고..
서민도 ㅎㅎ
많은 배움을 주셨는데... 제가 좀 모지라서 심하게 못따라 갔었어요...
그 이후로 아직까지 그런분을 못뵈었습니다 ㅠ_ㅠ;;
때론 ... 확 뒤엎고 다시 생각해봐 ? 할 때도 ... 그러한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참아야재 ? 참아야재 ? 하고 있습니다...
순도뤼님도 화이팅하시구요 ... 아무튼 고맙습니다....
그 돈이 진짜 사기꾼 입니다. < 오타임다..
그 돈이 아니라.. 그 놈이 입니다.
제 기억력 장애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제가 접근했을 때 는.. 아니었습니다. 정정해 주십시오..
그 정도는 알고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대신.. 뵙게 되면..
마구 마구.. 형님 헤헤헤 입니다.. ^^
근디 정말 아니었는데.. 꼼짝 없이 잡혔습니다. 진짜로요..
아님 자신이 그 쪽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혹 ? 답변을 회피하고 싶으신건가요 ?
이해 합니다... 모두요.. 근디.. 제가 갖혔습니다. 큰 형님 땜시요.. ㅜㅜ
그 사이에 반성 좀 하시고요 ...
아는 안면에 반성문은 제출 아니 하셔도 됩니다.
스스로의 반성은 이미 되었고요 ...
끝까지 오리발 내미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SS이 아주 좋은 분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몇일 있다가 풀려나지 않으면 ... 사식 넣어 드릴께요 ... 이만 ^^
옥주현은 왜들 그렇게 싫어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