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막고 잤더니 귀가 하루종일 먹먹합니다.
동네가 어찌나 시끄러운지 잘수가 없습니다.
애들이 얼른 개학을 해야 될텐데 말이죠.
그래서 요즘은 수험생용 귀마개 하고 자는데 오늘따라 귀가 먹먹합니다.
너무 시게 박았나봐요. ㅡㅡ+
오늘 산초하님 안왔다고 자게가 다시 남고 사회시간 혹은 군대 내무실 분위기가 됐습니다.
더운 여름날 기운 내시고 다들 열심히 개발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홍삼정 한숟가락 떠먹고 와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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