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의 이점을 알았습니다.
뭐 여라가지가 있겠지만...
이 더운날 잠시 외근(?)을 하고 왔습니다.
들어와서 샤워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 선풍기 틀어 놓고 자연스럽게 속옷만 입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렇게 프리 할 수가...
가을되면 삼실 얻어서 나가야 할텐데 이런 프리함도 마지막이겠네요.
재택근무의 최대 단점은 외로움이네요.
병날거 같습니다.
추석 지나면 후다닥 삼실 정리해서 나가야겠습니다.
그럼 더운날 모두 즐노동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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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나이가 들면서 점점 아랫도리에 힘이 빠지는것이...ㅋ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간간히 하체 운동하세요.
저는 안하지만...ㅠㅠ
이 말하는 저도 등산 가 본지가 언젠지...
저는 이제 끝났습니다.
꽃도 못피워보고 청춘이 저물었습니다.
ㅠㅠ
농담이라도 그런 말씀은~^^
자전거 타실 정도면 장짱 합니다욧..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