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노동과 육체노동..

화이트칼라 블루칼라
표현하는 의미는 여럿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먹물로 먹고 사냐? 노가다로 먹고 사냐?
먹고사는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그게 얼마인가..
 
그누 대부분 회원님들은 정신 노동자라 사료 됩니다..
노가다 삽질 그리고 정신적인 노동가치..
 
박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와 여기 까지만...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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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ㅜㅜ부부싸움.. 제가 지켜보면 그만둘까..
장난이 아니더군요.. 짐작 못하는 심각한 문제인지..
이성을 잃어버린..괴성 육두 문자 소리..
저는 참으세요 그 말만.. 남자가 ko 패
끝 입니다..
정말 여자들 무섭습니다..
머리 아픈거
더 힘든거 같습니다
내가 해보니까 장단점이 다 있어요.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단순 반복적인 일 하면은 그냥 남 밑에서 밥벌이 하고 먹고살기는 그래요..
창조적인 일을 하면 어느정도 기반이 될때까지는 고생되지만 실력이 있으면 이게 평샛 가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환경에선 단순노동자는 그냥 무시들 합니다.
즉 자기들 딴엔 직업의 귀천을 따진단 소리죠..

까보면 자기자신도 잘난건 없으면서 말이죠..
근데 여기 개발하시는 분들중 노가다 해본분들 몇명이나 될지 궁금합니다.

노가다노가다 하는데 그 참 어려운 육체노동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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