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뭐에 돈 쓸 때 제일 떠시나요
뭔가를 사야할 때 손이 덜덜 떨릴 때가 있기 마련이죠.
언젠가부터 내것을 사는데 꽤나 인색해져버립니다.
이거 사면 이렇고 저거 사면 이렇고.. 참 스스로에게 쪼잖해지고 소심해지네요.
다르게 보면 왕창 벌지 못하는 스스로를 자책해야하나...?
더 벌면 더 버는대로 또 그런 패턴이 아닐까 싶어지네요.
일단 많이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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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천만원 수표 열댓장씩 들고 다니면, 기분이 묘하죠.
병원비가 제일 아깝(무섭)습니다.
꾸미고 나면 약간 돈아까워요ㅠㅠㅠ
다음날 술값 몇십만원 가져다 줄 때..
속쓰리고. 아깝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