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후 1개월만에 위암말기로 판명된 노충국씨가 사망 하셨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접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가슴아픔을 느끼셨을겁니다.
헌데 어느분이 여성부 게시판에 이런 망발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고 하네요.
이 또한 다른면에서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울한 밤 이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
지능형 안티(?!)
오죽이나 답답했으면 저렇게라도
표현을 했을까요?
유저의 닉네임과 동일하군요.
저는 작성된 코멘트의 530여건 근처까지 읽어봤습니다.
시간이 너무 너무 남아 돌아서(ㅜ.x;)...
당시의 게시글은 출산과 군입대 및 가산점에 대해 게재한
상당히 때 늦은 내용이었지요.
실제 생각이 저럴리는 없을것 같고...
웬지이름을 보아하니 가명 누리꾼틱한게
그냥 낚시글(자신의 글로서 리플이나 파란을 일으키도록 유도하는) 같군요
'이은미'라는 분은 세상에 그런 분 밖에 보지 못했나 보네요..
뭐 눈엔 뭐 밖에 안보인다고 하던데.. 본인이 그런분인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