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무슨생각으로 이런글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 2005-10-28 (금) 02:57:12 · 1902 · 8
제대후 1개월만에 위암말기로 판명된 노충국씨가 사망 하셨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접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가슴아픔을 느끼셨을겁니다.
헌데 어느분이 여성부 게시판에 이런 망발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고 하네요.
이 또한 다른면에서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울한 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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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희망을 빌었는데,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척 보니 남자가 작성한 내용이네요.
지능형 안티(?!)

오죽이나 답답했으면 저렇게라도
표현을 했을까요?
리플이 재미있군요. 이은미 이거 잡아야 한다. ㅡ .ㅡ ㅋ;
예전 모 인터넷 신문사이트에서 엄청난 코멘트로 사랑(?!)받았던
유저의 닉네임과 동일하군요.
저는 작성된 코멘트의 530여건 근처까지 읽어봤습니다.
시간이 너무 너무 남아 돌아서(ㅜ.x;)...

당시의 게시글은 출산과 군입대 및 가산점에 대해 게재한
상당히 때 늦은 내용이었지요.
피식~
실제 생각이 저럴리는 없을것 같고...
웬지이름을 보아하니 가명 누리꾼틱한게
그냥 낚시글(자신의 글로서 리플이나 파란을 일으키도록 유도하는) 같군요
황당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같은 여자로서... 창피하군요..
'이은미'라는 분은 세상에 그런 분 밖에 보지 못했나 보네요..
뭐 눈엔 뭐 밖에 안보인다고 하던데.. 본인이 그런분인가?? 쩝
2005-10-28 (금) 21:41:13
혹시 '개똥녀'같은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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