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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만세! KBS 만세!

· 2011-08-17 (수) 03:33:24 · 1882 · 7
잠은 안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눈에 띄는 기사가 있습니다.
 
경향신문의 기사 제목입니다.
제목이 이상해서 보았더니....
 
중학교를 이사람이 세운 학교에 다녔었는데,
이런 분일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핵신적인 부분을 캡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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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선인 재단 감사는 교육부도 돌아 같답니다..
백인엽 백선엽 내가 알지 니 들이 알아 하면은 벌벌 기면서,,
오죽하면 화강암 인지 대리석인지 돌사자 자지가 크다고 자르고..
납품하는 자영업자가 무슨 죄가 있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사소한 거도 돈을 주었는지 아니 주었는지.. 무소불위 권력사학 재단..
해 쳐 먹은 사학비리는 알 만한 사람들은 알지요

뭐~ 더 들은 야그도 있지만 여기서 그만..
중학교 시절,
작업복을 입고 트랙터를 직접 모는 그사람 모습을 보면 대단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은 적도 있었습니다.

사학재단문제는 이제 정리되지 않았나요?
정리가 되서 등록금이 천 만원 단위라 합니다..^^
사립 초등도 못지 않겠죠..
혹시 동문이 아니신가 생각됩니다.

등록금 천만원대는 어디를 말씀하시는가요?
그 시절.. 개교 인천대는 50 몇 만원 ..
교복 교과서 포함인지는 기억이 가물..
1000 단위는 현재 조카들 대학 등록금 을..
저는 1000만원에 육박하는 학교에 애를 보내려니 지금 모든게 빚입니다.

등록금문제만은 빠른 시일안에 가시적으로 보여야 될텐데....
이 동록금문제는 다루면서 사회가 한층 성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회의 여러가지들이 성숙해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포인트가 많으신데, 어디에 쓰실 것인가요?
올말까지만 포인트사용한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전 포인드 사용해서 이번에 DDR2 -512M 하이닉스 포인트경매로 받았습니다.

님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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