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모토로라 삐삐

· 2011-08-17 (수) 13:05:26 · 3198 · 8

언젠가 한계령 개울 물에서 잃어 버리고
밤 새도록 찾앗단다..
드라이기로 말리니 반응하고..
잊어 버린 서랍 속에 있더구나.. 
 
너 덕분에 돈도 벌고 그랬었는데..
 
미안하다 내 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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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거.. 한 20년 넘었죠? 삐삐 휴대폰.. 지녔던 시기가 그 때 쯤 되는 것 같아서요..
휴대폰이 먼저였던 것 같아요.. 이따만한 휴대폰요.. 정말 무식하게 컸거든요..
그 후 삼성이 요만하게
형님.. 클라가 클라면 안 되어서 먼저 철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러게 왜? 에어컨 장사를 마다하시고... ㅜㅜ
그러게 말입니다..휴~
제가 당시에 미쳤었나 봅니다..
^^.. 당시에 알았다면.. 형님.. 구글 되셨슈.. ㅎ
레어네요..
제방 서랍에도 있는 저 삐삐....
삼촌들의 필수품. ㅋㅋ
2011-08-17 (수) 19:21:41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저도 삐삐를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데여...

제 나이 28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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