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특정한 날은 절대 잊을수가.. 지나칠수가 없네요 ㅠㅠ
집안 행사일, 생일 등의 날은
한번쯤은 그냥 지나갈뻔한데..
이넘의 폰 문자나 이메일로
알려주니.. 쩝...
이럴때 문명의 혜택이 좀 그렇습니다.
이런 문명의 혜택이 좋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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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날이 좀 시원하네용..
윗지방분께는..죄송.. ^^
보니까..... 8월 6일이 제 생일이였네요...음력이라..... ㅋㅋㅋ
그런데 정작 저는 생일 같은거 모르고 사는 사람이라... 환갑때나 되면 한 번 챙기려 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