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번개 뒷담화

음...
잘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날씬하신 관리자님 ^_^
반갑습니다
지난번 술자리에서
누구라고 말은 못하지만 소주만 맥주반
반반 퍽탄주를 먹여 그때 누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절대 제 머리가 나뻐서 헤갈린게 아닙니다
자 누구라고 말은 못하지만
누나떄문입니다
하여튼 노래도 부르고 술도 먹고
재미 있었습니다
오늘 오셨던 회원님들
형님들
사랑합니다
|

댓글 10개

잘 도착 하신듯 하시네요.^^
안녕 하세요
마니 피곤하셨나봐요
ㅋㅋㅋ
오늘 아침 일이있어 2차는 참석못했습니다.

다음번엔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아니 멍멍이 사진말고 실물사진으로 등록하심
그누에 숨어게시는 뇨자 회원님들 많이 나오실텐데..
형님 헤갈린건...
맥주반 소주 반반 퍽탄주 때문입니다
네 다음에는 끝까지 고고싱
ㅋㅋㅋㅋㅋ 다들 잘 들으가셨죵?
에휴
어제 딴분이랑 전화중에 큰소리로 욕설날려서 죄송합니다.

이놈에 성깔머리 하군 ㅠㅠ

차카게 살라고 했는대 ㅡㅡ;;
ㅋㅋㅋ
누나 멋져
호야진님 노래 기가막히게 잘하던데 ㅋㅋㅋ
정모때나 봐요~ ㅋㅋ
음치라고 욕하는거죠 ㅠ_ㅠ
다음부터 조용히 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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