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금. 2. 꼬꼬면. 3. 휴가


1.
수금이 안되기 시작.
요즘 수금이 꽤 순조로워서 왠일인가 했는데..
후불로 하거나 나눠서 하는건 죄다 걸리네요.
선불 비중을 늘렸더니 선불하거나 하는건 다 굿샷인데..
아우.. 정말 독촉 전화나 메일 날리는거 넘 부담스럽네요... 보내는 입장에서 더 부담돼 아주 그냥..

2.
꼬꼬면을 살 수가 없다.
마트 다 뒤져도 없고... 갔다가 삼양라면만 사서 오기를 몇 차례..
꼬꼬면 실체가 있기는 한거냐.. 라면 매니아...까진 아니지만.. 라면을 좋아하는터라..
꼬꼬면 꼭 먹어보고 싶네요.

3.
휴가 없이 고고씽.. 아쥬 그냥 이제 지친다.
그래도 일이 쌓였으니... 빨리 해치우고.. 선선한 가을이면.. 휴가 가야겠네요. 췌.. 그 땐 또 일이 생기겠죠?
아휴...


노곤...........한 밤입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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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꼬꼬면은 진짜 구할수가 없습니다.

소셜에서 공구 하길래 구매를 했는데, 벌써 4일째 물량 없다고 안보내주네요..ㅡㅡ
꼬꼬면 먹어봤는데...어제.. 그닥 뭐... 너무 큰 기대를 해서 그런가봐요 ㅎㅎ..
한참을 찾고서야 라면 진열대 한구석에 짱박혀 있는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면들처럼 쌓아놓은 곳에는 없더군요. 그 이후로 그자리만 갑니다.
기존 라면들보다 들짜고 국물맛이 시원칼칼해서 입맛에 맞더군요.
라면으로 삼계탕맛을 기대하는건 어차피 무리니,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은 삼양라면 입니다. ㅋ
찬비즈님..맴..이해 합니다.
원래 받아야되는 돈인데..
실상..달라구 말할때가..참 쑥쓰럽죠....

파이팅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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