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추억의 책가방....

어릴적 시험 볼 때 책가방 가운데 놓고 컨닝 못하게 하던 기억이 새록 나는 사진이네요..
서핑중 우연히 발견하여 다운 받아 놓은 것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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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야~ 옛날 생각이 새록 새록 나네요... 잘 보았습니다.
ㅎㅎ
가방올리고 누런 시험지에 문제풀던 그시절....
그때나 지금이나 시험이라는것은 싫어요.
흐... 언제 적 사진인가요?!
와~* 신기하다^^;
저는 저랬던 기억이 안나네요.
집사람은 저렇게 시험을 봤다고 하는데.....
큰일입니다.
갈수록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bbbking
20년 전
하아~~~~~~
이젠 더이상 386이 아닌 듯..
아꽈
20년 전
가방은 다르지만, 기억납니다.. ^^
통신표도 있었죠. 우수수수수수수수
제길.... 사진을 보니, 부잣집 애들이구나 !
코멘트 태클입니다 *^^*

손목시계도 있고, 책가방도 삐까번쩍하고,
연필 길이도 길~고...
나스카님 글 읽고 다시 봤는데...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어찌 연필이 몽당이 없고, 책가방은 왜그리 깨끗한 거야....
그리고..
저 시계찬 아이의 부모님은 분명....





분명..... 쌀집을 하실거야. :-)
관리자님...
위 글에 해당 코멘트의 답변이 없는데 답변이 있다면서 수정&삭제가 안되네요?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위글은 혼잣말 입니다. ㅎㅎ)
임시 해결 방법입니다.
(수정 및 삭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6562
그런거군요 :-)
일산 KINTEX에서 열린 교육박람회를 갔더니 위에 사진이 전시돼 있더군요..
보고서 잠시 웃었드랬습니다.
저도 가방은 다르지만 책상에 책가방을 올려놓고 시험보던 세대라서..^^
ㅋㅋㅋ 저도 가방 올려 놓고 시험 본 기억이 가물가물...ㅋㅋ 공감 댓글이군요..
으흠, 윗줄 두번째, 여기 보고 있는 학상 이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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