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살잡는 뻔데기

뻔데기 앞에서 주름살 잡는다.
뻔뻔한놈 뻔데기 한알 더 준다.
가는 뻔데기가 고와야 오는 뻔데기도 곱다..

뻔.뻔..뻔데기.데기.뻔뻔데기..뻔데기.
지금은 징그럽다 안먹는다는 뻔데기..
종이 신문지로 만든 봉다리에 두세숟가락 담아서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아.....뻔.....데기....~~~~~
|

댓글 1개

SIR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무풀방지 위원회 입니다.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년 전 조회 1,345
20년 전 조회 1,436
20년 전 조회 1,462
20년 전 조회 1,816
20년 전 조회 1,414
20년 전 조회 1,475
20년 전 조회 1,504
20년 전 조회 1,483
20년 전 조회 1,732
20년 전 조회 1,661
20년 전 조회 1,385
20년 전 조회 2,239
20년 전 조회 1,481
20년 전 조회 1.6만
20년 전 조회 1,957
20년 전 조회 1,401
20년 전 조회 1,463
20년 전 조회 1,792
20년 전 조회 1,533
20년 전 조회 1,661
20년 전 조회 1,289
20년 전 조회 2,481
20년 전 조회 1,314
20년 전 조회 1,894
20년 전 조회 2,505
20년 전 조회 1,421
20년 전 조회 1,363
아꽈
20년 전 조회 1,513
20년 전 조회 1,725
20년 전 조회 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