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끝날것 같지 않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있네요.
오늘 대구 날씨는 완전 가을 날씨였습니다.
하늘이 어찌나 높아 보이던지.
모두들 올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
|

댓글 2개

저도 오늘 경산에 씨하우스에서 남매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일인당 24,000원 하더군요. 허덜덜~

대구에 사는 여동생이 장소를 잡았는데...쩝쩝~

저는 팔공산 계곡에 가서 닭백숙이나 오리구이 먹자고 했는데...

세대차이가 나나 봅니다..ㅋ
팔공산 백숙, 두부김치, 파전은 진리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9,354
14년 전 조회 1,856
14년 전 조회 2,055
14년 전 조회 1,650
14년 전 조회 1,393
14년 전 조회 2,730
14년 전 조회 1,513
14년 전 조회 1,241
14년 전 조회 1,441
14년 전 조회 1,924
14년 전 조회 1,217
14년 전 조회 1,834
14년 전 조회 1,548
14년 전 조회 1,194
14년 전 조회 1,215
14년 전 조회 1,376
14년 전 조회 1,442
14년 전 조회 1,186
14년 전 조회 1,329
14년 전 조회 1,733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1,704
14년 전 조회 1,314
14년 전 조회 1,436
14년 전 조회 1,277
14년 전 조회 2,058
14년 전 조회 1,747
14년 전 조회 1,259
14년 전 조회 2,559
14년 전 조회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