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끝날것 같지 않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있네요.
오늘 대구 날씨는 완전 가을 날씨였습니다.
하늘이 어찌나 높아 보이던지.
모두들 올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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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오늘 경산에 씨하우스에서 남매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일인당 24,000원 하더군요. 허덜덜~

대구에 사는 여동생이 장소를 잡았는데...쩝쩝~

저는 팔공산 계곡에 가서 닭백숙이나 오리구이 먹자고 했는데...

세대차이가 나나 봅니다..ㅋ
팔공산 백숙, 두부김치, 파전은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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