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선택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엄마 조아? 아빠조아? 그런 유치 문답은 아니구요..^^
 
일년 전인지 몇 달 전인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성 가수 님의
단독 콘서트를 드림랜드 공연장에서 만나 보았었습니다.
 
세번째 좌석에서 들은 감동적인 목소리 느낌 감동..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모든 좌석이 만원이었고
앵콜 그리고 서정적인 노래를 율동으로 이끌어 가고..
 
공연을 마치고 가수님의 눈과 마추 쳤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선택 해야 될 순간이...
 
계속 공연 중에 휴대폰 부재 중 메세지 전화는..오고..
 
저는 수당도 개 뿔도 아닌 부재중 전화 메세지를 의무감에 선택해 같었습니다..
 
공연 후에 그 가수님 cd 를 사야 햇었습니다.
 
그 날 이후 일이 않되더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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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형님.. 선곡 하시죠.. ㅎ
아우님 친구라 하네..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노래는 아껴서 들을 겁니다..
저 혼자만..^^
전 오지오스본 공연 손에 닿을듯한 거리에서 보고 소원을 이루었기 때문에...

그후로 록스피릿이 극랑왕생하셨습니다.

오리지날 버전 같고요.


요즘 현실에 맞게 호환성 모드 버전..ㅡㅡ.
아우님 오리지날..ㅜ~
시즌2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분위기 개선작업용 노병과 신병입니다..

< 노병

< 신병

한계령입니다.

저녁 꼭 챙겨서 잡수세요.. ^^
음...
요즘 자게는 철학이 묻어 나는거 같습니다
ㅎㅎ.. 늙으신 분들 뜨심 그 자체가 철학입니다. ^^
뒤에 댓글이 잘못되어 있어 수정했습니다. 이 페이지 댓글..
타켓은 팔콤형님 맞거든요.. ㅎ
타이프 할 때 무슨 생각으로 타이프 한 것인지 ㅡㅡ.
부모님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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