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선택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엄마 조아? 아빠조아? 그런 유치 문답은 아니구요..^^
일년 전인지 몇 달 전인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성 가수 님의
단독 콘서트를 드림랜드 공연장에서 만나 보았었습니다.
세번째 좌석에서 들은 감동적인 목소리 느낌 감동..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모든 좌석이 만원이었고
앵콜 그리고 서정적인 노래를 율동으로 이끌어 가고..
공연을 마치고 가수님의 눈과 마추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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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선택 해야 될 순간이...
계속 공연 중에 휴대폰 부재 중 메세지 전화는..오고..
저는 수당도 개 뿔도 아닌 부재중 전화 메세지를 의무감에 선택해 같었습니다..
공연 후에 그 가수님 cd 를 사야 햇었습니다.
그 날 이후 일이 않되더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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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노래는 아껴서 들을 겁니다..
저 혼자만..^^
그후로 록스피릿이 극랑왕생하셨습니다.
오리지날 버전 같고요.
http://www.youtube.com/watch?v=JjWCIwPHOv4
요즘 현실에 맞게 호환성 모드 버전..ㅡㅡ.
시즌2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_xLskbqKek < 노병
http://www.youtube.com/watch?v=Km-SZ2AfgAs < 신병
한계령입니다.
저녁 꼭 챙겨서 잡수세요.. ^^
요즘 자게는 철학이 묻어 나는거 같습니다
뒤에 댓글이 잘못되어 있어 수정했습니다. 이 페이지 댓글..
타켓은 팔콤형님 맞거든요.. ㅎ
타이프 할 때 무슨 생각으로 타이프 한 것인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