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생각은 정신 건강을 해친다"
지나친 생각은 한갓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요,
아무 분별없이 하는 막된 행동은 자신에게
도리어 화를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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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무섭습니다. ㅜㅜ
뇌사 상태에서도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장면이 가슴뭉클해저......
분위기가 돌아가신 분이신 줄 알았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바라보니 어.. 이건 너무 무섭다 이리 되었거든요..
말씀 주셨는데도.. 아직 미흡한 탓에 무섭기는 무섭습니다..
배우고자 한다면 이겨내야 하겠죠? 안 무섭다.. 안 무섭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아직 멀었다 ㅎ
행복하신 휴일 되십시오.. 오늘은 선생님 출근이 늦으셔서 학생 조퇴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