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생활 접었는데.. 간만에 새벽 공기 마시네요.

· 2011-08-21 (일) 01:11:43 · 1342 · 7
왼만하면 올빼미 생활은 접을려구 했는데 요근래 주말 야근 3번째네요..
 
다른분들도 주말 야근 많이 하시나 모르겠네요..
 
하두 피곤해서 낮에 1시간 정도 자고 장보러 갔다오고 하닌깐 3시간을 버렸네요..후~~
 
머리가 지끈거리네요.ㅋㅋ 저번달부터 회사에서 머리 열날정도로 깐깐한 일들만 이래저래 치이고 주말까지 이러니 돌긋네요. @,.@
 
처음 it 들어섰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사소한거에 몇일 삽질하고 고수님들의 답변은 안드로매다성으로 가있고.ㅋㅋㅋ
 
그렇게 2-3년 그러니 밤공기가 그렇게 싫었는데.ㅋㅋ 먹고살려니 어쩔수 없나보네요.ㅋㅋ
 
지금 까지 그누보드 고수님들의 짧은 귀중하고 고귀한 조언으로 여차저차 버텨왔는데. 중급도 되지 못한거 같네요.. 중급이 제 목표였는데~ 일하다 보면 구굴링이나 스쿨등등 더욱 막막해지는 중급의 나라...
 
토요일밤 다들 쾌차하신가요? ㅎㅎ 저처럼 처량한 분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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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다이어트하세요
2011-08-21 (일) 02:17:30
에그당님 갑자기 다이어트는왜요? ㅎㅎㅎ
2011-08-21 (일) 01:37:58
해결법이나 정보는 인터넷을 찾아보면 쉽고 빠르게 찾을순 있지만..

책으로 보는게 좀더 오래 남고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2011-08-21 (일) 02:18:24
네 인터넷 요약본 서적 이것들 보닌깐 어느정도 윤곽정도가 잡히더라구요. ^^
2011-08-21 (일) 02:18:56
근데 두분... 그냥 놀러 오신거죠? 설마...
이번한달간 주말에 일하고 야근하고 밤새고.. 하는 사람여기있어요ㅎㅎ
새벽공기 ... 않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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