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끝에서 40대 중후반 까지요..
그리고 미처 내가 늙었구낭 모르셨던 30대 ~ 이상.. 그리고.. 세련되셨던.. 어르신들께 올립니다.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우리 아빠입니다.
아빠는 강하셔야 합니다. 절대 기 꺽이면 안 되십니다.. 아그들이 그것을 원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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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어깨가 빠진다는 여러 핑계가 있습니다..
인생과 마음이 젊다면 이루지 못 할 일이 없습니다.
세상은 사람을 위 하여 존재 합니다..
아우님~ 이문세 노래 넘 좋아요..^^
놓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요.. 형님..
형님이시니.. 무작정 아우들은 감~~싸 주셔야 합니다. ^^
고맙습니다. 형님.. 형님들이 계셔서..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세상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말씀.. 저는 뼈저리게 깨달은 놈 입니다.
세상은..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말씀.. 극 동의 ^^
좋은 말씀 감사요.. ~~
중학교 다닐때 18번이던 노래 입니다
ㅋㅋㅋ
지금도 외운다는거...
밤의문화부장관 이신 별밤지기
옛날 생각 나네요 ㅋㅋㅋ
30대 후반부터 40디기 아닌 관계루
더망갑니다 후다닥....
늙은이.. ㅎ
나는 행복한 사람이 더 좋은듯합니다...
붉은노을 이전에 최고 희트곡 아닐까 싶은데요
행복하신 일요일 되십시오.. (치에님 위하여 최대치 값으로 계산했습니다. ㅡㅡ)
한 대 맞은 느낌이더군요....
맹물 같지만... 탄산음료에 질릴 때.. 시원한 냉수 같은... 깊음이 느껴지는...
...
말씀주신 표현이 맞는 곡이지 싶습니다. 좋은 휴일오후 시간되십시오..
소천 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