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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간 토함산 추령제...

휴일 아침...
집안 대청소 및 아파트 단지내 라인층 공사가 있다고 하고
"당신..어디 나갔다 오세요"..해서 쫓겨나다시피 나선길였습니다.
 
 
밥 한끼 해결해야되고..오랜만에 찾아나선 길..쥔장과 어굿나면 안되어서 미리 쥔장과 통화후에..
 
혼자서 경주로 달림질..
 
짧은길 두고 먼길 돌아서 갔네요.
 
불국사 = > 석굴암 = > 감포항 = > 추령제(지금은 새로운길이 나서 추령터널로 다님) => 추령제 구 도로.
 
아주 가끔 들리는곳인데..
쥔장의 순수함에 짜증도 나고..그 순수함에 감탄도 하고...^^
 
그곳이 백년찻집이란곳입니다.
 
대추차 한잔과 쥔장과의 이런저런 이야기 좀 나누다가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좋구요. 밤야경이 제법 좋은곳입니다.
 
 
모든분들 힘찬 한주들 시작되십시요...불끈~~!!
 
 
이하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사진량 많다고 꾸사리 들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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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바깥 외출을 하시다니 부럽습니다...
전 놀러 다녀본지 오래되서리...ㅠㅜ
부럽습니다. 어디 놀러가본지가 .... ㅎㅎ
앗.. 삶은 단순한 길.. 이 작품이 백년찻집에 있으셨습니다. 철수97
감사합니다.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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