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보고 싶다...해가~

정말 쨍쨍히 내리쬐는 태양을 보고 싶다.
 
올해는 맑은 날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햇님 보기가 힘드네요.
 
어제도 오늘도 그러했고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하네요.
 
미친다...미쳐...지구가 망하기전에 하늘이 먼저 망했나 봅니다.
 
흑점이 몇번 폭발한다더니 빛을 잃어 버린건가요?
 
해야 해야~ 부끄러워하지 말고 얼굴 내밀어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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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지역이 어디시길래 이번주는 내내 아주 좋던데요
경북 군위입니다. 날씨가 진짜 우중충합니다.ㅋ
시를 쓰셨네요.

시에 대한 평가는 유보 할께요
영원히 유보하시길...ㅋㅋ
담장이님이 시라고 하니깐...

저도 그렇게 읽게 되네요.

컴대장님..동시같은 표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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