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오늘(토요일) 벙개 좀 쳐주세요.

술day날인 금요일 저녁도 꽝 되었습니다.
 
이쪽일 하면서,,바쁘다는 이유로 거절을 몇번 했더만
이제는 연락도 안주네요.^^
 
늦은 시간에 혹시나 해서 전화 한번 하면...술판 마친다구 하구....쩝
 
오늘 시간 무지 한가합니다.
 
부산에 계시는분..제발 벙개 좀 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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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원주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ㅋ
바보천사님.

담 세상에 태어나면 우리 몽골 한 동네에서 만납시더..^^

뜬금없이 네온사인이 그리워져서 때을 써 봤습니다.ㅎㅎ
제가 제대로 공감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름 고집하는게 있어서 이 촌구석에서 처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한켠으론 사람들에게 우리도 대리석 밟으면서 출퇴근 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합니다.
ㅡ.,ㅡ
저도 잘 모르겠어요. ^^
확실한건 제가 술을 좋아한다는거 뭐 그정도... ^^*
수고하세요1
중간에서 만나요 청주에서 번개 어떠세요
ㅋㅋㅋ
술먹고픈 1인입니다
진짜 넝담 아니고 훌쩍 떠나 보세요
청주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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