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힘들어지는 벌초
한해한해 갈수록 벌초가 머이리 힘들어지는지... 죽겠네요.
예전엔 낫으로 2-3일 했었는데. 10년전부터 벌초기 2대로 하루딱 돌리면 되서 얼마나 좋았는지 참 수월하게 끝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 점점 이것도 힘들어지는게..ㅠ,.ㅠ
온몸이 욱신욱신... 손발이 탱탱부어서 감각이 없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올해 벌초가 끝났다는거~~!! 야호~~
다들 벌초 하셨나모르겠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
수고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