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예초기 자격증

 
벌초가 끝난후 집안 어른들께서
 
.
.
.
 
 
"야~ 우리 석명이 예초기 자격증 줘도 되겠다." 하시네요.
 
"네???!!!" ㅜㅜ
 
 
내년부터 죽었다.
|

댓글 11개

ㅋㅋ 내년부터는 숫가락 못드시겠군요.

어제 저녘부터 두손으로 밥먹고 있다는.ㅋㅋㅋ 국은 떠먹지 못하고 후루룩 마시고 있답니다.

예초인으로 탄생하신걸 축하합니다.ㅋㅋ
왼쪽팔은 마비상태 입니다.
오늘 코딩은 쉽니다.
벌써 벌초를 다녀오셨군요.
저도 금 주 안에 다녀올 예정이랍니다. :)
저도 토요일 벌초했습니다.
혼자하는데 너무 볕이 강해서 쓰러질뻔했습니다.
주의가 필요하더라고요.
저는 아래배와 왼쪽팔이 욱씬거립니다.
하하하.
빵터졌어요^^
가끔 운동을 해줘야 사람이 건강합니다.

~~~
예초기 돌리고 자장면 드셔보셨어요?ㅡㅡ 젓가락으로는 절대 못 먹는다는..
자격증 축하합니다. ㅋㅋ
손이 심하게 아푸면, 사용전에 손위치와 높이를 키와 몸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
ㅋ
1급 이시겠쬬 ??? ㅋㅋㅋㅋㅋ
근데 이상한게 주위에서 칭찬하면 더 그렇게 된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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