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가 끝난후 집안 어른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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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리 석명이 예초기 자격증 줘도 되겠다." 하시네요.
"네???!!!" ㅜㅜ
내년부터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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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제 저녘부터 두손으로 밥먹고 있다는.ㅋㅋㅋ 국은 떠먹지 못하고 후루룩 마시고 있답니다.
예초인으로 탄생하신걸 축하합니다.ㅋㅋ
오늘 코딩은 쉽니다.
저도 금 주 안에 다녀올 예정이랍니다. :)
혼자하는데 너무 볕이 강해서 쓰러질뻔했습니다.
주의가 필요하더라고요.
빵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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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심하게 아푸면, 사용전에 손위치와 높이를 키와 몸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
근데 이상한게 주위에서 칭찬하면 더 그렇게 된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