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스널 대패의 아픔

원래 맨유 팬이지만 어제는 아스널에 대한 연민이 생기더군요.
예전 맨유가 아스널에게 패배할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여튼 3점을 빼았겼었습니다. 기억나는것은 나스리의 중거리슈) 정말 망연자실했었는데.
어제의 아스널팬에게는 형벌과도 같았을듯하네요.
 
승부의 스포츠세계는 냉혹하긴 하더군요.
점수가 벌어지고 이미 전의를 상실한 상대팀을 90분 내내 몰아치며 점수를 뽑으려는 맨유의 투쟁정신도 무섭고.
 
여튼 아스널이 좀더 빨리 깨어나서 다시 강팀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2차전에서는 정말 진검승부를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첼시 보다는 아스널이 더 맘이 가기는 했는데 어제의 몰락은 정말 허무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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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절대 무너지지않을 것 같던 빅4 시절도 있었는데,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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