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후기

· 2005-11-13 (일) 10:54:28 · 1958 · 3
술마시고 잠자고 이제 귀가 했습니다.
좀 나와 주셨으면 좋았었는데 딱 둘이 만나서 술마셨네요.
같이 마신분은 지방에 계신분이라 우연찮은 기회에 오셨는데 활동은 하지 않으시지만
자주오셔서 보고 필요한 것들을 받아가시고 또 그누로 홈피를 운영중 이라고 하셨습니다.
사진은 찍으면 죽인다는 협박에 못 찍었습니다.
예쁘시던데 왜 사진 찍히는것을 거부 하는지 원...
여튼 재미 있었습니다.
다음에 모일때는 많은분들이 모이시면 좋겠네요.
올릴 사진이 없어 SIR이 있는 건물 야경 사진을 올려 봅니다.
저 건물 16층에서 그누보드가 만들어지고 있을거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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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5-11-13 (일) 20:08:55
^^...저는 비행기 놓쳐서 못갔습니다...^^

모처럼의 번개인데 다들 바쁘셨나 보네요.
다음에 기회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16층에 불이 다 꺼져있네요. ^^
저는 다른 문구는 하나도 안들어 옵니다.

> 사진은 찍으면 죽인다는 협박에 못 찍었습니다.
> 예쁘시던데 왜 사진 찍히는것을 거부 하는지 원...

바로 요 문단...
>> '예쁘시던데' ~

어떤 분이셨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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