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하나 늘었습니다.

· 20년 전 · 1825 · 27
토요일 오후 2시 3분에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12시간 산고 끝에 힘들게 태어나서 더더욱 감사하며 기쁘네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이쁘고 앙증맞아서 말로 표현할수 없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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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축하드립니다. ^^
관리자님 - 빠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엄마, 아빠, 애기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골룸은내아빠
20년 전
축하드려요~>
ㅊㅋ드립니다`~~!!!!
추카드립니다. 따뜻한 겨울이 되시겠네요 부러워요~~^^/
축하드립니다... ^-^
추카함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근데 엊그제님...

3월인가 결혼 하신걸로 아는데..
허니문 베이비인가요?
아님...
미리 새치기를? 헉~~음냐~~
우와 축하 드립니다.
흠...
겨울아이란 노래가 생각이 나는군요.
행복 하십시요.
참..또한가지..

그럼..닉넴 바꾸나요?

XX아빠 이렇게...쿡~
축하드립니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게 보살펴 주세요.
^^ 하하...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아 글고..오해의 소지가 약간 있는듯 한데...허니문 베이비입니다..

3월1일이 결혼식이였구여...아기가 예정일보다 12일정도 일찍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키우세요. ^^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 ^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행복한 가정 되세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아이 낳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
정말 식구가 느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추신 : 축의금 내는 것처럼 로그인하게 하시네요~
아기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을 잊지 않는 엄마 아빠 되시길 바랍니다. ^^
축하드립니다..오늘부터 잠자긴 글렀군요...하하
모두들 감사합니다..^^

그런데...아기 용품이 왜케 비싸요..ㅠㅠ

너무 비싸요...
그런데요....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는 모르시나요? ^^
아무도 궁금해 하시는 분이 없는것 같아서요.
첫딸이면 살림믿천이고 아들이면 음..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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