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하나 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 3분에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12시간 산고 끝에 힘들게 태어나서 더더욱 감사하며 기쁘네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이쁘고 앙증맞아서 말로 표현할수 없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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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엄마, 아빠, 애기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3월인가 결혼 하신걸로 아는데..
허니문 베이비인가요?
아님...
미리 새치기를? 헉~~음냐~~
흠...
겨울아이란 노래가 생각이 나는군요.
행복 하십시요.
그럼..닉넴 바꾸나요?
XX아빠 이렇게...쿡~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게 보살펴 주세요.
아 글고..오해의 소지가 약간 있는듯 한데...허니문 베이비입니다..
3월1일이 결혼식이였구여...아기가 예정일보다 12일정도 일찍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키우세요. ^^
행복한 가정 되세요 ~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추신 : 축의금 내는 것처럼 로그인하게 하시네요~
오늘을 잊지 않는 엄마 아빠 되시길 바랍니다. ^^
그런데...아기 용품이 왜케 비싸요..ㅠㅠ
너무 비싸요...
아무도 궁금해 하시는 분이 없는것 같아서요.
첫딸이면 살림믿천이고 아들이면 음..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