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현님.. 떠 돌다 가는가..

모닥 불 지피시고 어디로 가는가
사랑하는 이는 바람되어 가네
독수리  타법이 따라 가지를..
아 하~~~~~~~~~~~~
외로운 내 마음에 모닥불 지피시고..
 
아름다운~~ 고이접어..^^
 
아 놔~~~~왜? 화이 센치 멘탈..
 
영원보다..
 
영원보다..
 
우리들의 겨울이..........
 
편지라도 써 볼까?
 
끝이 없겠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행복 중 하나 입니다..^^
 
|

댓글 7개

가을을 타시나봐요?
크...남자는 가을이죠!
네 그런가 봅니다..
항상 가을에는 사연이 많지요..
지금도 노래 들고 있습니다..
어쩌면 제 감성과 똑 떨어 집니다..
항상 노래 들을 때 마다 일현 님께 감사 드립니다..
바이올린 을 켜는 목소리 조용필 형님 가수님..
아마도 그 때가 중 고등학생 시절..

가 고파를 카~(이 부분 강조..^^) 고파..

라스팔마스,부산.. 자갈치 시장 항구 ..^^
원양어선 몰래 타러 갔다가 허벌나게 두들겨 맞았다는..^^
초등학교 때 어른들이 달걀을 품고 자면 병아리가 나온다고 해서 달걀을 품고잔 적은 있지만,
팔콤님처럼 감히 원양어선을 타지는 못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에게서 이런 낭만과 순수함을 보기 힘든 듯합니다.
독수리타법만 개선된다면 엄청난 시가 나올 듯 합니다.

일현님 아직 외국이신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452
14년 전 조회 1,651
14년 전 조회 1,201
14년 전 조회 3,217
14년 전 조회 1,717
14년 전 조회 2,543
14년 전 조회 1,264
14년 전 조회 1,412
14년 전 조회 1,783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1,195
14년 전 조회 2,529
14년 전 조회 1,980
14년 전 조회 2,123
14년 전 조회 1,505
14년 전 조회 1,823
14년 전 조회 1,802
14년 전 조회 1,718
14년 전 조회 2,590
14년 전 조회 1,372
14년 전 조회 2,055
14년 전 조회 1,604
14년 전 조회 1,445
14년 전 조회 2,679
14년 전 조회 1,341
14년 전 조회 1,791
14년 전 조회 3,610
14년 전 조회 1,578
14년 전 조회 1,824
14년 전 조회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