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가려운거야?^^

내 참 .. 왼쪽 어깨 좌우지간..
미치것네 손은 닫지도 않고 하필이면..거기가 가려운거야.. ㅜㅜㅜ
고양이 처럼 뒹굴 수도 없고...
 
회원님들 께서는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ㅜㅜ 부채 손 잡이도 닿지 않아요..
 
왼족 어깨 거기 미치것 습니다...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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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그럴때 의자에 등을 부비부비 오른손으로는 에프킬라 치지지지직

모기가 없어도 습관적으로 뿌리게 되더라고요^^
의자 등받이 왜 이리 낮은거야..^^
에프킬러 사러 갑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모기가 물었나봐요..ㅜㅜ
미운 모기..ㅜㅜㅜㅜ

다 죽었어..
와이프가 긁어줍니다. -.-;;
부럽다는 말 못합니다..^^
열 받습니다..^^

부인 님께 백배 이상 이상 봉사를 각오 하시를 기원 드립니다..^^
넵;; 많이 죄송합니다;;;
100배로 긁어줍니다;;
전 할수없으면 비림박에 문딥니다..^^
방문 손잡이에 문디시면 됩니다. ㅋㅋ
효자손 하나 포경에 올라오려나..
전 의자에 비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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