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는 생각인데...

동물을 기르다 이녀석들의 눈을 보며 교감을 하고 그러다가 가끔 드는 생각이
 
"내가 이녀석들의 표정, 손짓, 발짓, 울음소리를 몰라 철이 없는 동물이라 생각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사람에게 못할 짓만 구분하지 말고 살아있는 것들에게 못할 짓도 좀 구분했으면 하네요.
 
얼마나 아파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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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얼마나 괴로웠을까... 미안..ㅠㅜ
쩝.......
...... 참.... 슬프군요.
새끼 죽이는 마음이 어떠할꼬......
두말할 필요없이 똑같이 해주는 법이 생겼으면 ....
흠...
자기 새끼를 죽이는 이유가 있엇지만 ㅠ.ㅠ 그 어미에 마음을 헤아린다면
어미의 심정이 미어지고 얼마나 고통이었으면 새끼 죽이고 자살을 선택했을때가...
아무리 곰이지만 정말 똑똑한 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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