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스킨을 찾다 느낀건데 여기가 개발자 모임이 맞네요.

홈페이지 제작 하던 중에 깔쌈한 게시판 스킨이 있을까 해서 스킨 자료실을 뒤졌습니다.
하나씩 훑어보다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디자인 보다는 기능위주의 스킨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기능면으로 보자면 캡쳐만 봐도 그 스킬이 보통이 아니란 걸 알지만 영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뭔가 하겠어요.
옛날에 디자인을 매우 잘하는 개발자가 있었습니다.
두개 다 잘하는 사람이였는데 포트폴리오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걸 보고 개발자가 디자인 못하란 법은 없구나 용기를 내서 디자인을 배웠는데 3년만에 나는 안된다는 걸 깨우쳤습니다.
ㅡ,.ㅡ
 
프로그래밍 실력이 더이상 늘지 않는 대신 디자인 실력이 는다면 저는 후자를 택할거 같습니다.
디자인도 잘하고 개발도 잘 하는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다만 스킨 자료실 보다가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는 용기를 다시 얻고 갑니다.
^^
 
그럼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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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스킨 디자인이 뛰어나면 자칫 홈페이지 메인 디자인까지 바꿔야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킨 디자인이 단순하면 대충 몇가지만 바꿔줘도 어지간한 홈페이지들과 두리뭉실 어울려들어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드시는 분을 못 구하셨나 보네요. 구인이 많이들 힘드신가 보네요. 지인도 사람(프로그래머) 구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내년 초에는 디자인 되시는 분 영입해서 좀더 매출을 올려야 하는데 .... 슬슬 알아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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