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럴때가 있죠..ㅎ
그때는 하고 싶은 일을 아무생각 없이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제자리를 찾을때가 옵니다.
인생사는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게 맞는듯 합니다.
퍼즐 조각처럼 맞추려 한다고 맞춰지는게 아니더라구요.ㅎ
아직도 초년생이지만...그런것 같아요..ㅎㅎㅎ
한여름에 정말 책상에 앉는 것조차 지쳐었는데 서늘해지니 좀 의욕이 생깁니다.
저와는 반대로 가을을 타셔서 그러시다니...
어쨌든 의욕 없다는 게 어떤 상황인지 십분 이해가 되네요.
짬을 내서 조용한 사찰 같은데 가서 잠시나마 전자파에서 좀 해방되고 나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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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하고 싶은 일을 아무생각 없이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제자리를 찾을때가 옵니다.
인생사는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게 맞는듯 합니다.
퍼즐 조각처럼 맞추려 한다고 맞춰지는게 아니더라구요.ㅎ
아직도 초년생이지만...그런것 같아요..ㅎㅎㅎ
저와는 반대로 가을을 타셔서 그러시다니...
어쨌든 의욕 없다는 게 어떤 상황인지 십분 이해가 되네요.
짬을 내서 조용한 사찰 같은데 가서 잠시나마 전자파에서 좀 해방되고 나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