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찝적대고 있는겁니까??

· 2011-09-29 (목) 15:14:38 · 1950 · 15
얼마전 교육가서 만난 안내양
아침저녁으로 mss 편지써서 보내고 있습니다.
답장은 안오고 있는데...
3달정도 해보고도 연락안주면 끊을 생각입니다.

저... 지금 찝적대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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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선숩니다. ㅎㅎ
mss가 머에요?
mms 일 거 같은데요
그러게요 mss는 첨들어본거라-0-ㅋ
그나저나 요즘도 문자를 쓰는군요-0-ㅋ
2011-09-29 (목) 17:49:46
새로운 문자 어플일까요??
저도 궁금해요 ^^;;
아마 친구들하고 소주마심서 문자 공유하고 있을지도... ㅋ
까르르르르....
비글무십다. 우리까미 ㅠㅠ....다른집에 줘버리서..우리까미랑 똑같은데 저비글은 무십음..
3달은 좀.. 3번이 적당한듯 합니다.
전화를 하세요 ㅡㅡ;;
2011-09-29 (목) 16:48:44
안내양은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 옛날 버스 안내양 생각이 ;;
걍 미친척 하고 들이대세요.. 어차피 안되면 또볼것도 아닌데 ㅋㅋ
고전수법이긴한데 한달동안 매일 전화하다가 갑자기 안하는 방법도 ;;
앗... 세번이라고 읽었네.. 세달은.. 쫌.... 스토커 같기도 하고 무서울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요
2011-09-29 (목) 17:52:55
딴건아니고 mms로 jpg파일첨부하면 메세지로 뜨잖아요
귀엽고 간단한 디자인해서
'아침에 좋은하루 되세요'
'저녁에 수고하셨어요'
요런거 하고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짧은문장으로 자기소개 하나씩 할려고요...
저 찝적대는 겁니까?? ㅎㅎ
2011-09-29 (목) 17:57:34
잘되서 결혼하면 한턱쏘겠습니다.

중간중간 보고하겠습니다.
2011-09-29 (목) 18:38:47
ㅋ 잘되시길 바랍니다 ^^
2011-09-29 (목) 18:55:55
오늘 쇼부 보겠습니다. 콜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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