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찝적대고 있는겁니까??

얼마전 교육가서 만난 안내양
아침저녁으로 mss 편지써서 보내고 있습니다.
답장은 안오고 있는데...
3달정도 해보고도 연락안주면 끊을 생각입니다.

저... 지금 찝적대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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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선숩니다. ㅎㅎ
mss가 머에요?
mms 일 거 같은데요
그러게요 mss는 첨들어본거라-0-ㅋ
그나저나 요즘도 문자를 쓰는군요-0-ㅋ
새로운 문자 어플일까요??
저도 궁금해요 ^^;;
아마 친구들하고 소주마심서 문자 공유하고 있을지도... ㅋ
까르르르르....
비글무십다. 우리까미 ㅠㅠ....다른집에 줘버리서..우리까미랑 똑같은데 저비글은 무십음..
3달은 좀.. 3번이 적당한듯 합니다.
전화를 하세요 ㅡㅡ;;
안내양은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 옛날 버스 안내양 생각이 ;;
걍 미친척 하고 들이대세요.. 어차피 안되면 또볼것도 아닌데 ㅋㅋ
고전수법이긴한데 한달동안 매일 전화하다가 갑자기 안하는 방법도 ;;
앗... 세번이라고 읽었네.. 세달은.. 쫌.... 스토커 같기도 하고 무서울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요
딴건아니고 mms로 jpg파일첨부하면 메세지로 뜨잖아요
귀엽고 간단한 디자인해서
'아침에 좋은하루 되세요'
'저녁에 수고하셨어요'
요런거 하고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짧은문장으로 자기소개 하나씩 할려고요...
저 찝적대는 겁니까?? ㅎㅎ
잘되서 결혼하면 한턱쏘겠습니다.

중간중간 보고하겠습니다.
ㅋ 잘되시길 바랍니다 ^^
오늘 쇼부 보겠습니다. 콜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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