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 해오면서 도움이 되는것이..
예전에 2PM 데뷔할때 런칭 이벤트 페이지랑
1집 사이트를 제작했었는데..(2008년도니 꽤 오래됐네요)
의뢰하는분들은 그런 포플에 신뢰감을 많이 갖더군요.
뭐 그 친구들이 워낙 유명해져서 다행이기도 하지만..
그 친구들 1집때는 나보다 돈도 못 벌었을텐데..
지금은 수백배는 벌고 있겠네요.
앞으로 격차는 점점 안드로메다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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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욱긴건... 저보고 악기 갖다 줄 때 같이 가자고 하네요. 녹음실 구경 시켜 준다고...
소녀시대도 아니구... 아줌마들 틈에 껴서 거길 남자가 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