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가 왔어요~!

여자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다.
'우리 그만 헤어져. 나 너무 지쳤어.'

당황한 남자가 급히 답장을 보냈다.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야? 진심이야?'

바로 답장이 왔다.
'어, 미안. 너한테 보내려고 한 문자가 아니야. 잘못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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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음.. 양다리..?
헙......
지쳐가는 오후 힘내시라고^^
안심한 남자가 편안히 답장을 보냈다.
다행이다.. 경쟁자가 하나줄었네 ^^
ㅎㅎ
죽여버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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