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0만원씩 10년을 저금하면

· 2011-10-07 (금) 20:07:22 · 2496 · 8
1억이 된다고 합니다.
은행에 가니 그리 쓰여 있더군요..
 
참 씁쓸 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빚은 내면 안됩니다.
여기 그누는 다들 돈 잘버니 빚진 사람은 없겠지요..
 
그럼 10억짜리 집을 사려면 100년을 벌어야 겟군요..
 
거품 여부는 둘재 치고라도..
최근미국에서 일어나는 월가의 시위는 탐욕한 자본주의를 향한 일반인의 표출이라고 보면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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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1-10-07 (금) 20:53:50
엄청 슬픈 글에 엄청 슬픈 리플입니다. ㅠ.ㅜ
2011-10-07 (금) 22:00:49
맞습니다.
정상적인게 아니죠..
61만원씩 하면 두달 정도 앞당길 수 있을까요?
2011-10-07 (금) 22:01:13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은행권은 금리가 5%도 안되서 복리라고 해도
60만원 10년납을 해도 9천만원도 안되요~ 자세히 알아보시고 가입하세요~
요즘 은행에서도 업무처리는 안하고 영업하니냐고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난리네요~
2011-10-07 (금) 22:01:32
언젠가는 10% 이상 올 날이 있겠지요..
2011-10-07 (금) 22:01:49
^^
공감합니다.
일부 금융기관(은행 증권)들.. 신이 내린.. 도깨비 방망이 직장들..뜨악 이라는 말 밖에는..
세상에 연 봉이 월급이..
아이엠 에프 시절 정리해고 에 자살하는 국민도 있었고 그 걸 바탕삼아 공적 자금 투입까지..
그저 돈이 왕 입니다..
에휴~ 잘 쳐 잡 숫고 자 알 싸시고 자 알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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